제품기획론때 재미와 Eco를 주제로 작업한 휴대폰입니다. 계란을 컨셉으로 작업하여 색상과 형태가 정해졌고, 액정과 버튼부분이 불리가 되어 사용에따라 분리 혹은 결합을 합니다. 예를들어 DMB와 같은 영상을 볼때 분리하여 사용합니다. 판넬은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작업하였습니다.
주 기능으로 인간동력을 사용한 자가발전입니다. 뽁뽁이를 누르는 것과 같이 평상시에 심심하거나 배터리가 부족할때 버튼을 누름으로써, 에너지를 생산하여 사용합니다. 이것은 가까운 미래에는 작은 에너지로도 충분히 활용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작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007년 Sdayz 로고를 포스팅한후 몇개월이 지나 작년이 되었습니다. 로고 제작후 바로 명함을 제작하고 대외활동을 하면서 일도할때 필요하기에 개인명함을 만들었습니다. 늦었지만 오늘 포스팅을 합니다 :D
VISUALSAY 명함
군대 복무하기전 2003년부터 2004년까지는 VISUALSAY로 활동할때 만든 명함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에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출발로 모티브를 " 편지 "로 잡고, 그에 맞게 디자인을 했었습니다. 당시는 수입지를 사용했었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게 하기위해 최근 많이 사용하는 PET Card 재질을 사용했습니다.
Sdayz 명함
기본 원칙으로 보통의 앞면은 국문, 뒷면은 영문으로 하지만, 한면에 다 보일 수 있도록 국문+영문을 한번에 표기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개인정보가 있는 부분을 보시면 상단은 사이트주소 와 전화번호, 이메일이 있구요. 이름보다 연락처가 먼저 위치해 있습니다. 명함을 받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연락할 일이 있을경우, 작게보면 연락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상단에 표기하였습니다.
하단에는 Sdayz 로고(국가명)와 이름이 있습니다. 이름은 가장 큰 폰트로 여백을 두고 가독성이 있도록 하였고, 개인 명함이라서 집주소는 적지 않았습니다. 다 넣고보니 공간이 많이 비어 보였고, 외국친구를 만나면 줄 수 도 있게 한국인임을 나타내는 Seoul, Republic of Korea를 로고 하단에 넣었습니다. 그러니 좀 디자인상으로 안정되보이고 균형이 맞게 보였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는분과 명함을 받은 분들이 궁금해할 Sdayz 위에 할큄 자국은 Sdayz의 모티브중 하나인 붉은 매의 발톱자국을 나타냅니다. 같은 로고를 앞뒤로 넣기엔 지루한감도 없지 않아 있었고, 무엇보다 저를 나타내는 명함이기에 뭔가 제 생각을 넣고 싶었습니다.
첫번째로 붉은매의 형상을 하고 있는 심볼은 먹이감을 잡기위해 정지 비행하는 모습입니다. 그 것과 연관해서 목표로한 것을 내것으로 만든다는 의미로 넣었구요.
두번째로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동갑내기 친구들에 비해 빠른 사회경험과 대인관계에 있어서 상처와 아픔 그리고 어느 환경에서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합니다. 현재 제가 느꼈던 모든 것들은 앞으로의 일에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모든걸 이겨낼 준비가 됐다는 뜻이 되겠지요.